서울을 제외한 지방에 최초로 문을 연 카카오모빌리티 광주고객센터는 이날 임 청장을 비롯해 이병훈 광주 동구남구을 국회의원과 광주광역시청 박정환 경제창업실장, ㈜카카오모빌리티 이수연 상무, (주)효성ITX 박준영 전무가 참석한 가운데 축사, 테이프 커팅, 간담회 순서로 개소식을 진행했다.
카카오모빌리티 광주고객센터는 금남로 고앤타워 3층과 4층에 연면적 340평 규모로 고객상담실과 교육장, 휴게공간 등을 마련했다. 향후 5년 동안 500여 명의 지역 인력을 채용·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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