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이강현)이 ‘ACC시네마테크 정기상영회’ 올해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부산국제영화제 국내 수상작과 화제작 5편을 상영한다. 작품은 오는 29~30일 오후 3시‧7시 ACC 문화정보원 극장3에서 만날 수 있다.
첫날, 부산국제영화제 4관왕을 차지한 ‘괴인’ 을 비롯해 선재상을 받은 ‘그리고 집’, 왓챠단편상을 수상한 ‘타인의 삶’을 즐길 수 있다.
이날 오후 3시 영화가 끝난 뒤에는 ‘괴인’ 을 연출한 이정홍 감독과 정지혜 영화평론가를 초청해 관객과 대화시간을 진행한다.
정기상영회 이틀째인 30일엔 김태훈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빅슬립’과 ‘피의 연대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보람 감독의 두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두 사람을 위한 식탁’이 스크린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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