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주면 남정리 시설하우스 밀집 지역에는 토마토, 샤인머스켓, 딸기 등을 재배하는 시설 하우스가 집단화돼 있다.
하우스 대부분이 비슷한 형태를 띠고 있어 외부 방문객이 농가를 방문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안내표지판 설치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능주면은 하우스 밀집 지역을 구획, 검토 후 시설하우스 38개 농가를 안내하는 표지판 4개를 설치했다.
경작자, 재배작물이 표기된 안내표지판 설치로 방문객의 편의성이 증대되고, 화재나 안전사고 등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과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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