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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지역개발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작성 : 2022년 12월 26일(월) 09:53 가+가-
[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22일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감성으로 다시 태어나는 중앙로 리본프로젝트’사업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수상으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고 내년도 지역개발 공모사업에 가점을 부여받는 혜택이 주어진다.

‘감성으로 다시 태어나는 중앙로 리본프로젝트’는(일명 중앙로 리본사업)은 곡성읍 중앙로 상권을 활성화하며 공간, 사람, 문화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중앙로 인근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을 통합하여 주요 관광지와 중심 상권을 연결한다. 예술교육과 문화축제가 어우러져 사람이 넘치는 공간으로 재탄생(re-born)시켜 ‘중앙로 행복 길’을 만드는 것이다.

사업은 크게 하드웨어적 요소와 소프트웨어적 요소로 구분된다. 하드웨어 는 ▲가로 환경 개선사업 ▲상가 외관 개선사업 ▲비빌언덕25 준공 등이 있다. 소프트웨어는 ▲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실 상가 활용(갤러리, 소상공인희망센터 운영) ▲아이스크림 축제, 시티투어 등 거리를 활용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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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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