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엔(&) 미로’는 성탄절을 앞두고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예술의 거리 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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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12팀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로 만드는 루돌프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미로와 함께 댄스 투게더 등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성탄절 선물 같은 추억이 됐길 바란다”면서 “가족 단위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특색 있는 다양한 시즌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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