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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청소년 정책평가 국무총리상 수상 ‘광주 유일’
작성 : 2022년 12월 21일(수) 11:55 가+가-
[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 청소년 권리증진과 자기 주도적인 인재 양성 위한 지원사업 등 추진성과 돋보여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여성가족부 주관 ‘2022년 청소년 정책평가’에서 광주에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여성가족부가 지자체의 청소년 정책 역량 강화 및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매년 실시해오고 있으며, 청소년 정책의 형성․집행․성과 등 3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이에 북구는 ▲청소년 참여 및 권리 증진 ▲청소년의 주도적인 활동영역 확대 ▲청소년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맞춤형 지원 등 평가항목 전반에 걸쳐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청소년들의 자기 주도적 성취동기 강화를 위한 학교 밖 청소년 대입 장학금 지원, 학업복귀․사회진입을 위한 성취포상금 지원사업 등은 참신했다는 평가다.

또한 꿈나무가족 과학골든벨, 찾아가는 동네과학교실 등 4차 산업을 소재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청소년들의 흥미와 참여를 이끈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병구기자 기사 더보기

by8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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