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즈단은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등 광주 소재 대학교 재학생 위주로 위촉됐으며 향후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인스타그램 등 SNS에 관련 게시물을 업로드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사업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 홍보 전략 수립 및 실적 공유를 위한 온라인 회의도 병행한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이번 사업의 핵심인 홍보와 대상자 발굴 업무를 홍보 서포터즈단이 톡톡히 수행해줄 것이다”며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함께 서구, 우뚝 서구’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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