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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통합돌봄 해법 제시
작성 : 2022년 12월 19일(월) 09:39 가+가-
[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지역복지사업 지역사회 통합돌봄서비스 제공 부문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올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지난 4년간 서구가 추진해 온 성과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최종 평가로 그 의미가 크다.

2019년 6월 시작한 지역사회통합돌봄 선도사업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돌봄이 필요하지만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주거지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예방적 돌봄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는 4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지자체별 돌봄계획 수립, 통합돌봄 추진체계 구축, 서비스 제공, 체계 개편 노력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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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8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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