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생태동화 그림책 만들기’사업은 3~6학년 초등학생이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생태계 보존의 필요성과 관련된 그림책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올해는 꿀벌, 수달 등 멸종위기 동물과 생태계 보전을 주제로 그림책을 제작·발간했다.
그림책 제작을 위해 어린이들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매주 금요일 18회에 걸쳐 조경희 동화작가와 독서지도 강사들의 도움을 받아 이야기를 직접 만들어 생태동화 그림책을 제작했다.
제작발표회에는 어린이 작가 20명 및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그림책 캐릭터를 활용한 도서전시와 포토테이블, 원화전시 등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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