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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환경관리 실태평가 ‘광주 유일’ 우수기관 선정
작성 : 2022년 12월 14일(수) 09:28 가+가-

바르게 중앙회임준택회장 격려사 대독하는 사무총장 김순택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환경부가 주관한 ‘2022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에서 광주 자치구에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는 지자체의 자발적인 배출업소 환경관리 유도와 역량 강화를 위해 17개 광역시·도, 228개 시·군·구, 6개 경제자유구역청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

올해 기초지자체 평가는 배출업소 수 규모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배출업소 환경관리 ▲위임업무 관리감독 ▲배출업소 협업관리 등 3대 분야 8개 지표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이에 환경부는 평가 결과 기초지자체 25곳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으며 북구가 광주 자치구에서는 유일하게 포함됐다.
북구는 배출업소 점검률, 오염도 검사율, 위반업소 적발률 등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감시인력 교육 훈련 부분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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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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