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공직자 의식 개선 교육을 통해 음주운전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증가한 외부활동에서 발생 가능한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교통사고 전문가로 알려진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 ▲음주운전 적발 사례 ▲음주운전 적발자에 대한 처분 ▲교통사고 12대 중과실 및 사후 조치 방법 등의 내용을 실제 사례를 들어 현장감 있는 강의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행위로 절대 용납될 수 없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경각심을 느끼고 타의 모범이 되어 신뢰받은 공직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전 직원 음주운전 근절 교육을 실시함은 물론 음주운전 근절 홍보 및 주 1회 전 직원에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 문자를 발송하는 등 공직사회에서 음주운전이 뿌리내릴 수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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