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과제에 동참하고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자기주도형 봉사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 '꿈-드립(Drip)'은 헌신하고 있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관계자들에게 힘이 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준비 했다.
활동에 참가한 학교 밖 청소년들은 “우리의 재능으로 좋은 활동을 하게 되어 의미 있고, 다양한 재능기부활동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비행 청소년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위해 다양한 활동과 노력을 하고 있음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영순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타인에 대한 배려심과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당진시 꿈드림은 만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에게 상담지원/교육지원/직업체험 및 직업교육 훈련 지원/자립지원/문화체험/건강검진 지원을 하고 있다. (문의 ☎041-357-2000, 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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