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전국 장애인당구 선수 150명이 참가했으며, 16일 예선전을 거쳐 이튿날인 17일 준결승 및 결승전과 시상식이 개최된다.
박미랑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 당구의 저변이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사고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별도의 개회식은 없으며, 화성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화성시장애인당구협회, 경기도장애인당구협회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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