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마을캠프’는 당진시에서 추진하는“마을만들기”일환 으로 지난6월 고대면 “당나루 물꽃마을 캠프”에 이어 체험 대상 마을의 장점을 알리고, 참여자들에게 힐링의 시간 및 추억을 제공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는 특산품인 왕매실을 이용하여 지역의 특화사업화에 성공한 순성면 봉소리 일원에서 실시되었으며 왕매실잼 만들기 등 체험행사 및 수제맥주 시음, 양조장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가족은“캠프를 통해 가족이 얼굴을 맞대고 함께 체험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관계자 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jaechul53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