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기존영업자가 매년 1회 이수해야 하는 교육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하던 교육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대면 교육으로 전환해 실시하게 됐다.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식품위생법 및 정책 방향 ▲원산지 표기 ▲여름철 식중독 예방 등 일반음식점의 식품안전성 확보와 위생관리 능력을 높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당진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8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전 기간 내 선수단과 관광객들에게 친절한 응대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당진시 조성을 위해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MBC 생방송 오늘 저녁, TBN강원교통방송 등에서 활약 중인 유지현 리포터를 초빙해 고객응대법, 친절서비스 향상 및 대화법 등을 설명했다.
김영명 당진 부시장은 “여기 계신 영업주분들이 관광객을 직접 응대하는 당진시의 얼굴이자 관광의 시작”이라며 “이번 교육이 안전한 외식환경을 정착시키고 이용객의 높은 만족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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