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스타스테크(대표이사 양승찬)는 불가사리를 이용한 친환경 제설제 개발로 아기유니콘200 선정, 우수조달기업 표창에 이어 인기프로그램 tvN ‘유퀴즈 온
또한 해양폐기물로 골칫덩이였던 불가사리의 추출성분을 이용해 기존 제설제의 문제점인 차량 하부 부식, 콘크리트 노면 파손 등을 보완하고, 염화이온을 흡수·억제해 대표적인 ‘ESG 딥테크 스타트업’ 기업으로 꼽히고 있다.
올해 1월 중소벤처기업부의 ‘한국판뉴딜’ 사례 중 하나로 선정된 스타스테크는 총 55억 원을 투자해 최근 7,759.4㎡ 규모의 공장을 준공했으며,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절감하는 동시에 제설제로 인한 환경피해를 최소화하는 친환경 기업으로서 세계시장으로 그 판로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장창순 신성장산업과장은 “당진시가 민선8기 시작과 동시에 대규모 투자 업무협약과 기업의 착공·준공 등으로 석문국가산단의 100% 분양에 더욱 힘을 싣게 됐다”며 “스타스테크와 같이 미래먹거리를 책임질 청년 및 스타트 기업들이 우리 당진시에서 성장 날개를 달 수 있도록 온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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