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오시장은 “부서장의 시야를 넓혀야 한다”며 “공직생활을 마치고 8년을 민간인과 사업자의 신분으로 발전하는 타 지역을 다니다 보니 공무원 사고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실히 느꼈다”고 말하며 공직자의 시야에 따라 지역 발전이 결정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직자가 계획을 세우면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 의무가 있는데 잘 이뤄지지 않는다면서 말로만 하는 행정이 아닌 실질적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밖에도 공무원들이 관심이 많은 인사 문제 관련해서는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객관적 기준을 갖고 준용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우리 아이들과 직결되는 학교 문제와 같은 사안에 대해서는 해당 기관에 미루지 말고 행정이 먼저 적극적으로 대응해 교육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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