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며에서는 시에 상습 가뭄지역 관수를 위한 소형 관정을 요청, 총사업비 4000만 원을 배정받아 농업용수 공급이 불리한 지역을 선정하고 관정 개발사업에 돌입했다.
김의재 고대면장은 “당분간 비 예보가 없는 상황에서 최대한 신속하게 관정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가뭄이 지속될 경우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어려운 농가들을 위한 용수 공급 등 행정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aechul5314@naver.com

사진=정화조 차량을 이용해 논에 급수 중인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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