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당진시립도서관과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연계해 진행하는 공모사업이다.
최근에는 ITQ 한글 자격증반 수업을 시작으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동화구연, 그림책으로 배우는 스피치, PPT 자격증반 등 다양한 수업이 11월까지 당진시립중앙도서관에서 진행된다.
김천겸 관장은 “다문화 가정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도서관 이용과 독서를 통해 언어적, 문화적 장벽을 해소하고 지역의 인적자원으로 성장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국내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실 있는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립도서관 사서팀((☎041-360-691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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