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는 오는 24일까지 유망 아이템을 보유한 초기창업기업에게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하는 ‘2022년 초기창업패키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광주대는, 총 23개(일반 19개·그린 4개) 분야에 참가할 기업을 선발해 지원할 방침이다.
광주대는 초기창업패키지를 통해 선발된 초기창업기업에게 최대 각 1억여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창업 공간과 투자 연계, 국내외 판로개척, 컨설팅, 창업동아리, 창업 교육 등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시행해 성장을 돕는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3년 이내인 개인과 법인 창업기업이다. 신청 접수는 K-스타트업(www.k-startup.go.kr)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대 창업지원단 창업포털(http://startup.gwangju.ac.kr) 공지 사항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광주대는 지난 2017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 2019년 초기창업패키지 전환 이후 현재까지 6년 연속 사업을 진행하며 호남지역 초기창업기업 발굴과 대학 내 창업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최완석 광주대 창업지원단장은 “우수한 창업 인프라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창업기업 육성, 창업생태계 조성 등 지역 창업문화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하고 지원하겠다”며 “올해도 초기 창업기업들을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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