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2022학년도 조선대학교 제35대 총학생회, ‘어시스트’ 당선
작성 : 2021년 12월 08일(수) 10:53 가+가-

사진왼쪽부터 송호찬회장.유민우부회장

[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2022학년도 조선대학교 총학생회장에 송호찬(기계공학과·4) 학생이, 부회장으로는 유민우(전자공학과·4) 학생이 선출됐다.

지난 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총학생회장 투표는 총 1만7660명의 유권자 중 54.20%인 9571명이 투표해 참여해 77.63%(7430명)의 득표율로 '어시스트'가 총학생회로 당선됐다.

이번 총학생회장 후보에는 '어시스트'가 단일후보로 출마했으며, 시설, 교육, 복지, 문화, 소통, 비대면 등 각각에 대한 공약을 제시했다.

총학생회는 앞으로 공약 실현을 위해 학생문화 공간 조성, 차세대 종합정보시스템 도입, 의료 공제비 절감, 빛고을 보은제 축제 기획, 유튜브 채널을 통한 소통 및 간담회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임기는 2022년 12월 31일까지다.

송호찬 회장은 "학생들의 대표로서 학우들의 물음에 답하고, 도움을 주는 어시스트 총학생회가 되겠다"며 "학우들의 원활한 대학생활을 위해 총학생회로서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김재찬 기자 기사 더보기

kimca111@hanmail.net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