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교수는 ‘폐경여성의 맞춤형 당뇨예방관리 어플리케이션의 개발 및 효과’ 과제를 통해 오는 2024년 2월까지 3년 동안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정 교수는 “연구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인 폐경기 여성의 당뇨병 예방 및 유병률 감소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는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여성건강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생애 첫 연구사업’은 연구역량을 갖춘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연구 기회 제공과 조기 연구 정착 등을 돕기 위해 시행되는 정부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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