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온(溫)세상 연탄나눔봉사’에는 호남대학교 사랑나눔센터 사회봉사단 그루터기, 빵타지아(지도교수 최상호), 하오츠(지도교수 이무형), 차이나천사(지도교수 왕루) 등 총 20명의 재학생과 교직원, 지역 마이스터고등학교, 서구자원봉사센터가 참여, 서구 양동 행정복지센터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층 4가구에 약 1,000여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진경미 사랑나눔센터장은 “코로나 19로 외부활동에 제약을 받아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어느 때보다 많아질 올 겨울에 대비해 소외된 이웃들에 연탄나눔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 봉사동아리 하오츠 이무형 지도교수는 “봉사에 참여한 고교·대학·기관 구성원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달돼 지역 어르신들이 지역공동체의 온정을 느끼며 훈훈한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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