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국 문화주간은 ‘친구야 보고싶다(话别绪 诉相思)’를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한 교류 축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광주와 중국간의 우정을 강조했다.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된 10월 23일 개막식에서 이용섭 광주시장은 “제7회 광주광역시 중국문화주간 행사를 통해 서로의 마음과 마음이 닿아 깊은 신뢰가 생기고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고, 장청강(張承剛) 주광주중국총영사는 축사에서 “중국 문화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고 가까운 이웃인 중국과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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