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조선대 공과대학 김창훈·한우성 학생
작성 : 2021년 10월 28일(목) 12:43 가+가-
[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조선대학교 공과대학 팀(지도교수 기계공학과 곽재복)이 ‘제7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일반부 우수상(한국과학기술연구원 원장상)을 수상했다.

공모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찰청이 주최하고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경찰대학, KIPoT(과학치안진흥센터)가 주관해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범죄와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아이디어 발굴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22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조선대학교 기계공학과 김창훈 학생과 기계시스템미래자동차공학부 한우성 학생으로 구성된 ‘조선대 팀’은 ‘방범카메라 렌즈 표면 방오처리’ 라는 아이디어를 공모해 우수상을 수여받았다.

조선대 팀이 공모한 아이디어는 이미 발생한 범죄에 대한 단서 확보나 범죄방지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방범카메라에 대해 다뤘다.

김재찬 기자 기사 더보기

kimca111@hanmail.net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