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동 테스트는 다수의 수상 경력과 차량 제작, 경기 운영 등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호남대학교 자작차 동아리 ‘ASPHALT’가 영광고등학생들의 자작차를 제작과 대회 출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호남대 ‘ASPHALT’ 학생들은 영광공고 학생들이 제작한 차량의 보완점을 조언해주고 각 팀 간의 소통을 통해 각종 정보들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테스트에 참가한 호남대 HOMICAR 드라이버 김보현(2학년) 학생은 “고등학생임에도 이렇게 자작차를 제작한 영광공고 학생들이 대견하다”면서 “알고 있는 각종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서 매우 뿌듯했다. 앞으로도 잦은 교류 기회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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