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호남대학교 학생상담센터(센터장 김미례)는 10월 25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광주·전남지부(지부장 정현철)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발전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및 공동연구를 활성화하고 각 기관의 상호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또 이날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의 개인상담 연계 및 집단교육 활성화를 위해서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호남대학교 김미례 학생상담센터장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내에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정신건강 증진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