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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부패행위, 누구든지 신고할 수 있습니다”
작성 : 2021년 10월 26일(화) 14:04 가+가-
[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공직자 부패행위를 근절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직자 부패행위 신고제도 영상을 제작하여 홍보한다고 밝혔다.

영상은 공직자 부패행위의 유형과 신고방법, 신고문화의 중요성을 담았다.

26일부터 광산구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 채널에 게시하여 시민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공직자의 부패행위는 누구든지 신고할 수 있다”며 “부정부패 예방을 위해서 올바른 신고문화의 정착과 시민들의 관심이 중요한 만큼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재찬 기자 기사 더보기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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