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화중은 책린지 첫째 날 ‘SAVE OUR FUTURE’를 표어로 내걸고 기후 행동 서명 및 선언식을 했다.
각화중 학생회는 전체 학생 의견을 수렴해 제로웨이스트, 기후행동 1.5℃, 에너지절약, 지구인의 식습관, 오래쓰기, 캠페인 등 6가지 주제로 다양한 기후 환경을 지키기 위해 실천하고 있다.
각화중 교직원들은 교직원회에서 안건으로 교직원 실천 약속을 제시해 다양한 실천 과제를 함께 정하고 이를 게시해 학생들과 더불어 실천하고 있다.
또 전체 학교의 음식물 쓰레기기가 연간 6500톤에 이른다는 사실을 알고 ‘잔반 ZERO 챌린지’를 통해 ‘다 먹고 지구 살리고 스티커 받고 선물 받는 도전’에 각화중 전교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각화중 고정석 학생은 “우리들의 작은 실천이 행동이 되고 습관이 된다면 우리가 살아가야 할 환경과 더 나아가서는 이 지구가 조금 더 숨을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한 사람의 열 걸음 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으로 우리의 작은 움직임을 통해 큰 변화를 이끌어 내길 기대하고, 우리 모두가 망설이지 않고 실천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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