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조선대학교 본관 2층 청출어룸(靑出於ROOM)에서 열린 협의회는 영·호남 4개 대학 총장을 비롯해 김영선 광주광역시대학발전협력단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의회는 영·호남 4개 대학 교류 협력 방안 논의를 통해 대학이 당면한 문제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협의회 안건으로는 △대학과 지자체 간 상생협력 방안 △메타버스 환경 캠퍼스를 위한 제언 △4개 대학 간 교류 협력 혁신 방안 등이었으며 대학 상호발전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참여 대학 총장들은 지자체간 상생협력 방안에 논의하고 고등교육의 근본적 문제 해결, 대학 혁신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메타버스 활용 방안 논의와 대학의 지원 가능 범위 등을 논의했으며, 4개 대학 교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토론했다.
또한 각 대학 총장들은 실무 중심 교육 혁신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육 방식과 재정위기에 따른 대응, 공공기관 채용 지역할당제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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