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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여수재활용처리장 (주)대웅, 지하 및 주변환경 기준치 초과
작성 : 2021년 10월 23일(토) 12:59 가+가-

사진=주식회사 대웅

[신동아방송=김기남, 박광옥 기자] 여수시 율촌면 여순로 827번지에 위치하고 있는 주식회사 대웅에 대하여 주변 농경지를 경작하고 있는 주민들로부터 민원이 접수되어 현장 취재에 나섰다,

이곳 재활용 폐기물 처리장에서 발생되는 심한 악취로 인하여 제대로 숨을 쉴수 없는 환경 이였으며, 또한 해당 기관에 매립 신고도 되지 않았다.


1개월 전 현장 취재에 나섰을 때는 지하에 아무런 폐기물도 매립 안했다 면서 현장 관리자는 큰소리를 내였으며 지난 2021.10.06.일 08:00시경 현장취재 시 대형 차량 5대 물량을 매몰한 위치에서 파내서 화장동 인근 농경지에 매립을 하였다.

지하에 매몰된 폐기물은 해당 회사 운영시점에서 현재 까지 얼마나 지하수를 오염 시켜을까! 상상이 가지 않는 현장이다.

또한 지상에는 이곳 공장에서 발생되는 공해로 농작물이 재 역할을 할수 없어 여수시 관계기관에서 시료를 채취해 가는 등 농민들 피해가 이만 저만 큰 손실을 보고 있는 실정 이였다.


계속되는 민원으로 인하여 긴급히 여수시에서는 지난 2021.10.06.일 순천대에 정밀 검사의뢰 하였으나 금번 10월20경 순천대학교 결과 기준이상으로 발생되었다.

기준점이7ph이나 금번 결과 12pp 초과하였으며 아무리 재활용 업체라도 그 지역에서 발생되는 폐기물은 그 지역에서 폐기물 처리 시설을 설치하여 처리하여야 되는데 타 지역(시)에서 이 곳 여수까지와 재생한다는 것이 너무나 어처구니 없었으며, 여수시 관계자는 이러한 문제점로 인하여 시 관계자는 강력한 행정 처분을 검토 중에 있다.
김기남 기자 기사 더보기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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