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식품 알레르기의 정의 및 대체식 제공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라이스도우를 이용한 우리 쌀 건강 간식 만들기로 진행됐다.
특히 양은주 센터장은 “자녀의 식품 알레르기를 파악해 적절한 영양관리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광산구 어린이급식 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019년부터 광산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업해 다문화가정 어린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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