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마을, 안전학교, 안전기업 선정사업’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광주 만들기를 위해 관내 자치구 행정동, 초·중·고 및 20인 이상 제조업·건설업체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19년 이후 안전마을, 안전학교, 안전기업 각 2개소씩, 우수기관 총 6개소를 선정한 바 있다.
특히 올해는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문화운동에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선정규모를 기존 안전마을, 안전학교, 안전기업 각 1개소에서 2개소씩 총 6개소로 확대했다.
안전 우수기관은 분야별 신청기관에 대해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합산해 선정한다.
정량평가는 기준은 ▲안전마을은 화재, 교통사고, 범죄에 대한 최근 2년 발생현황을 ▲안전학교는 학교 안전사고, 학교 주변 교통사고, 재난안전교육 실적을 ▲안전기업은 최근 5년 및 공사기간 중 재해평가, 안전보건경영 시스템 인증 실적 등이다.
정성평가는 안전한 마을, 학교, 기업을 만들기 위한 민관 노력에 대해 가중치를 부여해 평가하며, 올해는 코로나19 방역대책 및 활동사항을 비중 있게 평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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