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생페스타는 북구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 200여 명과 함께 하며 전시,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전시 분야로 오는 28일까지 북구 시화문화마을 금봉미술관에서 ‘아트나눔 소품전’이 열리며 지역 미술작가 55명의 회화, 도자, 조소 등 160여 점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참여 작가 온라인 인터뷰 및 작품 소개·판매를 위해 전남대학교 LINC+ 학생들과 ‘아트 On Air’ 라이브커머스를 운영하며 10월 23일, 24일 이틀 동안 ‘광주 북구청’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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