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2021 청년총회와 코로나 쉼콘서트 △청년워킹데이 △청년마을가드닝 등 청년들이 기획한 세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2021 청년총회, ‘청년이 그린 내일’에서는 올해 첫 출범한 광산구청년정책위원회 청년위원 12명이 지난 5월부터 100여 일 동안 연구하고 제안한 청년정책 7개를 발표하고 활동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쉼콘서트는 팝페라 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청년에게 위로를 전했다.
청년워킹데이에서는 ‘우리동네 청년-걷기왕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걷기 매니저들이 청년이 걷기 좋은 코스 소개, 포토존, 줍깅 챌린지 등을 진행했다.
kimca11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