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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약무호남 시무독도 2021특별전’
작성 : 2021년 10월 18일(월) 09:51 가+가-
[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조선 후기부터 동해의 끝 섬인 경상북도 울릉도·독도를 배로 오가며 삶의 터전으로 삼고 지켜왔던 전라도인들의 울릉도·독도 개척사를 추적한 특별한 전시가 열린다.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울릉도·독도를 개척한 전라도 사람들’을 주제로 한 ‘약무호남 시무독도(若無湖南 是無獨島) 2021특별전’을 10월 20일 오전 11시 광주송정역 2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온라인 전시 사이트(https://www.honam.ac.kr/Dokdo)를 통해 VR로 만나 볼 수 있다.

일본 정부가 터무니없는 독도 영유권 주장을 노골화하고 있는 가운데 독도의 날(10월 25일)을 맞아 열리는 이번 전시는 호남대학교 대학혁신사업단(단장 송창수)과 인문사회과학연구소, 랄랄라스쿨. 독도수호대(대표 김점구)가 주관하고, 광주광역시교육청, 전라남도교육청, 고흥군, 광주관광재단, 전남관광재단, 광주전남기자협회, 코레일 광주송정역이 후원한다.

김재찬 기자 기사 더보기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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