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은 ‘안전교육진흥기본법’ 제7조 및 17조의 규정에 따라 지자체 등 안전교육 추진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안전교육 추진상황을 평가하는 제도다.
각 기관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미흡한 분야에 대한 개선점을 마련하기 위해 2019년 처음 실시했다.
이번 실태 점검은 민간전문가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중앙안전교육점검단이 중앙과 시‧도를 점검하고, 시 점검단은 5개 자치구를 점검해 중앙점검단이 확인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점검단은 ▲안전교육 추진체계 구축 ▲안전교육 활성화 ▲체험 위주 안전교육 확대 ▲교육‧교재 및 프로그램 개발‧보급 ▲안전교육 전문인력 육성 ▲사회안전교육 지원 체계 구축 등 6대 분야 56개 세부 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광주시는 ▲어린이안전체험관 체험프로그램 확충(6종→10종) ▲지역 맞춤형 안전교육을 위한 ‘시민안전교육센터’ 구축 추진 ▲맞춤형 1 대 1 안전교육 실시 및 교육교재 개발‧보급 등이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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