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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센터 업사이클링 놀이터, 옛 상무소각장서 열린다
작성 : 2021년 10월 15일(금) 13:27 가+가-
[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16일부터 월곡동 청소년문화의집 야호센터와 함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 중인 옛 상무소각장에서 ‘상무소각장으로 굴러간 굴링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가 추진한 상무소각장 파일럿 프로그램의 협력 체험행사로, 16일부터 12월25일까지 매월 격주 토요일 총 6회 열릴 예정이다.

야호센터가 4년 동안 추진해 온 ‘업사이클 예술놀이 12씨’ 작품인 굴링, 따꾸요, 꼬끼오목, 대형 꼬끼오목, 똑딱볼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업사이클링 놀이터’가 운영된다.

시민참여투어프로그램, 미디어아트, 업사이클링 플리마켓, 공연, 강의 포럼 등도 마련할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상무소각장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업사이클 예술놀이 12씨 콘텐츠의 매력을 더 많은 시민과 청소년에게 알리겠다”며 “예술·교육·놀이가 결합한 광산구를 대표하는 교육 브랜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재찬 기자 기사 더보기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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