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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해조류 활용한 반려동물 사료’···조선대, 2차 시제품
작성 : 2021년 10월 15일(금) 13:23 가+가-
[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조선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과 조선대학교 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가 완도산 해조류를 활용한 반려동물 사료 2차 시제품 생산에 성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링크플러스사업단과 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는 해조류 수도 완도를 발굴·육성하고 해조류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사료 개발 사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청년기업, 전문기업 등과 협업하며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사업을 계획 중이다.

2차 시제품(브랜드명 건강하개 멍멍해조)은 완도산 해조류(알긴산, 후코이단 등)와 곤충(동애등에)단백 등 유효성분을 사용해 반려동물의 알러지를 최소화했다.

또한 소화 흡수 촉진과 장 면역력 증진, 노령견 및 대형견의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으로 제작하는 등 제품 고도화에 성공했다.

이번 2차 시제품 생산에는 올해 초 프로젝트 시작부터 함께 해온 다섯 개 기업을 비롯해 국내외 전문 마케팅을 담당할 대전지역 기업 두 곳이 합류해 성공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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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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