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취임식에는 중국 6명, 베트남 3명, 몽골 1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17대 유학생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임명장 수여식, 손완이 국제교류처장의 격려사, 간담회가 이어졌다.
장신신 회장(호텔경영대학원 석사 4학기)은 “15대부터 연임하게 됐는데 믿어주셔서 감사하다”며 “국제교류처 유학생 관련 모든 업무와 행사를 회장단 임원들과 성실히 수행하며 책임감을 갖고 유학생회를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손완이 국제교류처장은 호남대학교 유학생 회장단 임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많은 유학생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서 학교생활에 만족감을 높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명문 유학생회장단을 만들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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