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콜로키움에 초청된 교양학부 김상민 교수는 간호학과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인문학적 관점에서 본 간호’를 주제로 간호의 본질인 돌봄의 의미를 인문학적으로 성찰한 뒤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제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정보를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호학과는 매년 대학원 콜로키움을 개최해 대학원생들이 강연과 토론을 통해 다양한 교과목 또는 최신 트렌드를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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