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언어치료 분야 저명 교수를 초청해 말언어장애 평가 및 치료 실무 능력 함양을 위해 진행된 이번 특강에는 ‘근거기반 의사소통장애의 평가와 치료’란 주제로 9월 29일 조선대학교 표화영 교수의 음성장애를 시작으로 유창성장애(전주기전대학교 강진석 교수), 신경언어장애(광주대학교 손은남 교수), 언어발달장애(광주여자대학교 박은실 교수), 조음음운장애(순천제일대학교 김유경 교수) 등 총 5회의 특강이 진행됐다.
김슬기(4년) 씨는 “이번 특강을 통해 실제 임상현장에서 주로 사용되는 평가와 치료방법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특강 참여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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