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온이’는 광주 서구가 치매사업 분야 최초로 AI 기능을 접목한 돌봄로봇으로, 인공지능 자연어 처리기술을 접목하여 120만 건의 회화 전개가 가능하며, 보호자 또는 관리자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돌봄 인형의 목소리로 어르신과 대화도 할 수 있다.
또한 퀴즈나 인지카드 등을 활용한 1대 1 개인별 맞춤형 인지훈련을 제공하여 치매예방 효과를 강화한다.
신청대상은 서구 지역 내 만 60세 이상 경증치매환자 및 인지장애 고위험군, 일상에서의 생활, 건강, 안전 등의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독거노인 가구 등이다.
서구는 서구치매안심센터 사례회의를 통해 소득, 인지영역, 건강상태, 사회영역 등 적격여부를 심의 검토한 후 이용 대상자를 200명 가량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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