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오는 2022년 2월까지 광주의 대표 예술여행지인 중외공원 문화예술벨트 일원을 대상으로 공공디자인 개발에 나선다.
우선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해 디자인 전문기관인 (재)광주디자인진흥원(대표 위성호)과 업무협약 체결 후 한우성 유니버셜트렌드센터장을 총감독으로 선임했다.
사업내용으로는 중외공원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 안내 부스, 디지털 지도, 표지판 등 통합 안내체계를 개발한다.
또 스마트 기술과 공공디자인이 접목된 쉼터를 갖춘 문화탐방로도 조성한다.
한편 중외공원 문화예술벨트는 매년 15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문화・예술 관광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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