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남구에 따르면 감성캠핑 굿즈 만들기 공예교실은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4차례에 걸쳐 봉선동 청소년도서관 지하 1층에 위치한 남구 평생학습관 및 관내 공방 2곳에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에는 수강생 모집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선발한 관내 주민 10명이 함께한다.
참가자들은 목공 및 가구제작, 공예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 강사의 도움을 받아 감성 캠핑에 필요한 테이블과 의자를 만들게 된다.
또 캠핑 혹은 차박시 필수 아이템으로 야간에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라탄 꼬마 조명과 리스 문패도 자신의 손으로 제작해 감성캠핑 용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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