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여순 희망의 역사’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에는 박금만 작가의 작품 45점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10월 14일에는 작가로부터 여순사건의 진실을 듣는 시간도 함께 진행된다.
조기량 전남대 부총장은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으로 여순사건 희생자들은 물론 유가족과 여수지역민들의 명예가 회복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며 “이에 전남대는 ‘여순사건 연구소’를 설립해 여순사건의 진실 규명과 지역민들의 명예 회복을 연구활동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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