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전남대,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기념 박금만 작가 초청 전시회
작성 : 2021년 10월 13일(수) 13:28 가+가-
[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전남대 여수캠퍼스는 전남문화재단과 함께 여순사건 화가로 유명한 박금만 작가의 작품 전시회를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 동안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 전시실에서 가진다.

‘불꽃, 여순 희망의 역사’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에는 박금만 작가의 작품 45점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10월 14일에는 작가로부터 여순사건의 진실을 듣는 시간도 함께 진행된다.

조기량 전남대 부총장은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으로 여순사건 희생자들은 물론 유가족과 여수지역민들의 명예가 회복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며 “이에 전남대는 ‘여순사건 연구소’를 설립해 여순사건의 진실 규명과 지역민들의 명예 회복을 연구활동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찬 기자 기사 더보기

kimca111@hanmail.net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