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특강은 작업치료학과 2기 졸업생이자 현 전남과학대학교 작업치료과 초빙교수인 박엄지 멘토를 초청, 기존 화상 중심의 플랫폼이 아닌 아바타 중심의 플랫폼을 통해 직접 질문들을 찾거나 발견하는 등 선택권이 주어지는 환경에서 직무동아리 GOOD OT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강의를 이끌어냈다.
GOOD OT 지도교수인 이문영 교수는 “직무동아리 특강을 통해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에게 능동적인 자세와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직무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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