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수 대표는 기존 육류 소비로 인한 이산화탄소 배출 등 환경문제 해결과 저칼로리 고단백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로 고기와 흡사한 맛과 영양소, 가열시 갈변 현상 등을 재현한 식물성 대체육을 개발해 업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매년 10개 분야에 걸쳐 지역별 ‘30세 이하 차세대 리더’들을 선정·발표하고 있는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이처럼 소비자가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건강 대체육을 개발한 박형수 대표를 올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차세대 기업인 리더(스타트업)로 손꼽았다.
아시아에서는 분야별로 30명씩 총 300명이 선정됐으며, 한국인은 총 23명이 포함됐고 이 중 스타트업 대표가 15명(공동대표 포함)을 차지했다.
kimca11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