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에는 2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성공적인 사회 진출 및 사회생활에 필요한 역량 증진과 사회 초년생이 갖추어야 할 성품과 능력 배양 등의 내용으로 펼쳐졌다.
또 셀프리더십 발휘와 동기 부여, 취업에 대한 도전 의식과 자신감 습득 등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호응을 얻었다.
윤홍상 광주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학생들의 진로 목표설정과 성공적인 대학생활, 자격증 취득 등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특히 여대생을 위한 특강 프로그램 등을 통해 취업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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