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조선대학교 중앙도서관 1층에서 열린 행사는 단과대학별 취업진로 서포터즈(총 48명)들이 취업진로 비교과프로그램, 청년고용정책 홍보 성과와 모니터링,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취업진로 서포터즈는 대학일자리센터에서 진행하는 교내·외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 안내, 행사지원 및 정부 청년고용정책과 청년 취·창업관련 시책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며 홍보 성과들을 정리, 발표했다.
평가단은 발표심사와 상반기 개인 및 팀 활동보고서(정량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4팀을 선발했고, 개인 시상으로는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7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최우수상 팀에는 김도엽, 박지윤, 양소연, 장슬아, 정수민 학생으로 구성된 글로벌인문대학팀이 최종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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